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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가앙 샵
독성 없는
첨가물 없는
환경호르몬 없는
순하고 클린한
최선의 대안을
골라 담습니다.
가공 과정에서 첨가물이 최소화된 육가공 제품을 골랐습니다. 원재료가 단순할수록 좋은 제품입니다.
일반 햄·베이컨에는 아질산나트륨(발색제), 인산염(결착제), 합성향료가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특히 아질산나트륨은 WHO 산하 IARC에서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한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고기 함량이 높고 아질산나트륨·인산염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것이 좋습니다.
식사 후 디저트로, 입이 심심할때 간식으로, 음료 안주로 주전부리가 필요할때가 있습니다. 이럴때 엄한 음식(나쁜 정제 밀가루, GMO 곡물류, 온갖 첨가물들과 썩어서 튀긴 넘들)을 많이 먹기 쉽상이죠. 야채나 콩류로 만들어서 건강 간식이라고 하는 애들도 씨앗기름에 튀긴 유탕처리식품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그냥 말린 콩/곡물류는 소화가 안되서 좋지 않습니다. 아래 기준에 충족하는 애들로 먹으면 그래도 선방했다고 생각합니다. 😊
제조 방식
원재료
항염·면역 조절 작용도 강력합니다. 자가면역 질환, 알레르기, 천식 환자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여기에 헬리코박터균과 일부 바이러스 억제 효과까지 — 단순한 오일이 아니라 면역 환경 전반에 개입하는 물질에 가깝습니다.
암환자분들이 많이 드시는 아마씨유입니다. 일반 식물성 기름은 염증성 지방산인 오메가 6가 3보다 많습니다. 하지만 아마씨유는 오메가 3와 6 비율이 4:1로 역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씨유의 ALA 오메가-3가 세포막의 오메가 3와 6의 발란스를 맞추어 유동성을 높이고 산소와 영양소가 드나드는 환경을 개선합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암 환자가 ALA 오메가 3를 먹어야 하는 이유가 또 있습니다. ALA는 모체 필수 지방산이라서 몸이 알아서 필요한 곳에 배분하는 반면에 DHA/EPA는 이미 변환이 끝난 형태라 그게 안 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ALA 섭취시에 종양 세포 성장율이 기타 오메가 3지방산에 비해 월등히 좋았다고 합니다. 들기름도 성분은 아마씨유와 비슷하지만 가격이 4~5배 비싸서 아마씨유가 꾸준히 섭취하기에 좋은 선택지입니다.
또한 아마씨는 식품 중 리그난 함량이 가장 높습니다. 리그난은 체내에서 에스트로겐 수용체를 양방향으로 조절해,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유방암·전립선암 관련 연구에서 꾸준히 주목받고 있는 물질이고 항산화 작용도 겸한다고 합니다.
시중 간장 상당수는 산분해간장이거나 양조간장과 산분해간장을 섞은 혼합간장입니다. 산분해간장은 콩을 염산으로 강제 분해해 단시간에 만드는 방식으로, 이 과정에서 3-MCPD(발암 추정 물질)가 생성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캐러멜색소·합성향료·보존료까지 더해지죠.
진짜 양조간장은 콩과 밀을 미생물로 최소 6개월 이상 자연 발효시켜 만듭니다. 한식간장은 그보다 더 오래, 메주를 소금물에 담가 1년 이상 숙성한 전통 방식입니다.
발효 시간이 길수록 원가가 올라가기 때문에, 저렴한 간장일수록 산분해·혼합 방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트 고추장 대부분은 중국산 고춧가루를 씁니다. 국내산보다 훨씬 저렴하지만, 잔류농약과 곰팡이독소(아플라톡신) 검출 이력이 꾸준히 보고되고 있어요. 여기에 액상과당, 카라멜색소, 산도조절제 같은 첨가물이 더해지면 고추장이 아니라 고추 맛 소스가 됩니다.
좋은 고추장의 기준은 단순합니다. 국내산 고춧가루 + 국내산 찹쌀 + 충분한 숙성 기간 + 첨가물 없음.
마트에서 흔히 보이는 된장 상당수는 전통 발효가 아닌 속성 제조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짧은 시간에 생산하기 위해 효모추출물·합성조미료·산분해간장·보존료를 넣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원재료값을 낮추기 위해 탈지대두 (콩찌꺼기)를 사용한는 경우도 있죠.
전통 된장은 메주를 소금물에 담가 최소 수개월~수년 발효시킨 것으로, 원재료가 대두·소금·물 외에 길어지면 의심해야 합니다.
💡 라벨 확인 팁: "단백가수분해물", "효모추출물"이 있으면 발효 시간을 단축한 제품입니다. 국산 대두·천일염 사용 여부도 함께 확인하세요.
시중 춘장 대부분은 캐러멜색소로 검은색을 냅니다. 여기에 MSG·변성전분·각종 향료까지 더해지죠. 전통 춘장은 볶은 콩과 소금으로 발효시켜 자연스럽게 색과 맛이 나와야 합니다.
진짜 춘장의 원재료는 콩·소금·밀가루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 라벨 확인 팁: "캐러멜색소"가 보이면 색을 인위적으로 낸 제품입니다. 첨가물 없이 천연재료만 쓴 제품을 고르세요.
시중에 유통되는 일반 굴소스는 굴 함량이 낮고 물, 전분, 설탕, 캐러멜색소, 글루탐산나트륨(MSG)으로 채워져 굴의 풍미를 흉내 냅니다. 심한 경우엔 굴 추출물 자체가 아닌 굴 향료만 들어간 제품도 있어요.
진짜 굴소스는 굴을 직접 짜서 농축한 원액이 주원료여야 합니다. 색은 첨가물 없이도 자연스럽게 진해지고, 감칠맛은 굴 자체에서 납니다.
아래 굴소스는 굴 원액을 그대로 농축하고, 화학 첨가물과 감미료를 쓰지 않은 제품들입니다.
시중 맛술 대부분은 쌀 발효가 아닌 주정(에탄올)에 당류·합성향료·조미료를 섞은 가공품입니다. 라벨에 "발효"라고 써있어도 주정이 베이스라면 진짜 발효 맛술이 아니에요.
진짜 맛술은 쌀을 발효시켜 만든 술에서 자연스럽게 단맛과 감칠맛이 납니다. 성분표에 쌀·물·누룩 외 첨가물이 없어야 합니다.
💡 라벨 확인 팁: 원재료 첫 번째 항목이 "주정"이면 발효 맛술이 아닙니다.
일반 멸치액젓에는 식염수, 가수분해단백질, 효모추출물, 합성조미료가 들어가 멸치 함량을 희석시킵니다. 멸치와 소금만으로 발효한 전통 방식 액젓은 생산 기간이 최소 1~3년이 걸려 그만큼 귀합니다.
진짜 멸치액젓의 원재료는 단 두 가지, 멸치와 소금뿐입니다.
💡 라벨 확인 팁: "효모추출물", "단백가수분해물"이 보이면 자연 발효 시간을 단축한 제품입니다.
시중 치킨스톡 대부분은 MSG·효모추출물·캐러멜색소·각종 향료로 닭 맛을 흉내 냅니다. 실제 닭 함량은 극히 낮거나, 닭 대신 닭 가공부산물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어요.
제대로 된 치킨스톡은 닭을 직접 우려낸 육수를 베이스로, 첨가물 없이 만들어집니다.
💡 라벨 확인 팁: "닭육수분말"보다 실제 닭고기·유기농 채소 가 원재료 상위에 표기된 제품을 선택하세요.